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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5월 21일 만드는 재미가 어디까지 일까요? 남서울 대학교에서 유리공예 체험행사
 간단하게 유리 공예에 대한 설명을 시작 하고요.
 실습실에서 주의점을 설명 해주는 조교님 다시 학교 실습실에 온것 같지요.
 자 녹일때는 이렇게요. 수천도의 열이니까 조심 하세요.
 이제는 목공 시간 입니다. 전동 드릴 사용법 알려 드릴께요.
 스위치 이렇게 조작 하시면 됩니다. 토크 조절은 이렇게.
 아이들은 한쪽에서 나름대로의 목공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나무로 무얼 만들까요.
 로봇도 만들고, 간단하게 본드 만으로도 만들수 있는 장난감이 많아요.
 나무가 장난감이 될수 있다는것.
 
 이젠 실습 편입니다.
 능숙하게 위치를 잡으며 준비 하는 모습
 당시 블랙엔데커 공구 회사의 도움으로 행사를 진행 했습니다.
 한가족이 모여 분업화로 빨리 만드신 분도 계세요.
 완성된 유리 제품입니다.
 완성된 작품을 가지고 즐거운 사진. 철천지에서는 오프라인 행사를 이미 2005년도 부터 시작 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