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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7월 9일 초등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목공 강의를 했습니다.
 목재로 정말 만들수 있나요? 하면서 시작 했어요.
 어 정말 되네.. 이렇게 세상이 좋아진것을.
 남자 선생님들도 수납함을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강의를 진행할지에 대한 원리를 선생님들에게 설명하는 선생님들
 정확한 자세와 위치선정으로 순조로운 진행.
 다 만드신 분들도 있고 이미 사포질을 하십니다.
 그냥 선반으로 써도 되겠는데? 하면서 창작 활동으로 바꾸시는 분도 계셨구요.
 모두들 만드는 재미와 연장 사용에 푹 빠져 있습니다.
 한개 더만들면 안되요? 하시면서 아쉬움을 남겼구요.
 마무리 정리 정돈은 DIY의 필수 과정 입니다.
 시범을 보이는 강사 선생님.
 다 만들고 본인들이 만들수 있었다는 놀라움.
 앞으로의 강의는 이렇게 되는게 맞아요. 원리는 이렇구요. 문제점은 이렇구요..
 다른 방에서 야 여긴 정말 재미 있겠다 하시면서 구경 오신 선생님도 계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