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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8월 20일 철천지와 함께 하는 발명 영재 캠프
 아이들에게 좀더 생각하는 목공 수업을 진행 하고자 준비 되었습니다.
 스스로 생각 해보며 위치를 선정하며 조립을 하였습니다.
 조별대항으로 진행을 했고요.
 연장을 가지고 만드는데 최대한 집중을 했습니다.
 시작할때 아이들에게 목공에 대한 이해를 설명하는 작업 이고요.
 특히나 남학생들이 좋아했습니다.
 사포질로 나무를 다듬고,
 작은 조각을 톱질 하기가 힘들기도 했지만,
 선생님의 도움으로 톱이 당길때 쓸린다는걸 알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사진을 함께 찍었습니다.
 
 자 요렇게 자르는거요.. 선생님을 잘 보렴..
 
 자투리를 이용하여 마음껏 잘라 보는 시간은 재미있다는 얘기들로 가득 했으며, 1박 2일이 아쉽기만 했습니다.